함께 자라가는 공동체 – 순용태선교사

우리는 캠퍼스 사역을 생각하면 꿈과 낭만의 대학 캠퍼스를 생각하지만 이미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 DFC라는 이름의 가치를 알고 자부심을 느끼는 제자들이 있습니다.나이도, 언어도, 문화도, 피부색까지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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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자파티 – 이재훈선교사

지난 학기에 대구지구에 속한 캠퍼스에서는 ‘피자 파티’라는 이름으로 각 학교 공동체마다의 친구 초청 전도 행사를 했습니다. 그것이 전도방법의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었지만, 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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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와 묵상 – 이진선선교사

지난 3월 29일 인천의 한 초등학교 여학생을 유괴 살인한 사건이 일어났다. 이 사건으로 많은 사회적인 파장이 일어났다. 그것은 16세와 18세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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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퍼스에 가고 싶다 – 정구연선교사

2003년도 대전지구 지구간사를 시작으로 캠퍼스 사역에 인생을 들였다. 2008년 큰 아이를 임신하기 전까지 밤낮 없이 정신없이 사역을 한다고 돌아다녔다. 이상하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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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iples2017을 준비하는 나의 진솔한 마음 – 강홍희 선교사

6월 26일 ~ 7월 1일까지 Disciples2017로 모입니다. 해마다 하는 수련회입니다. 그래서 3월 말부터 조금씩 수련회를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. 콘티를 어떻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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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감사 – 김창순선교사

나는 내 자신이 선교사의 길을 걸어갈 수준이 없음에도 이 길을 걷고 있는 것에 참 부끄럽게 생각한다. 그래도 감사한 것이 있다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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